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영안정자금 400억 지원공고

[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기자]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우천식)는 오는 10월4일 2016년도 제4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추천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9일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인 4/4분기에는 무안센터와 더불어 지난 6월 개소한 순천 동부출장소(해룡면 향매로 140)에서도 자금 추천을 실시, 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의 시간ㆍ비용 절감 및 자금관련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전남도 및 전남중기센터가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연간 1900억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이번 4분기에는 4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우천식 본부장은 “매분기 초 접수 개시하는 경영안정자금은 수요에 비해 충분치는 않지만 지역중소기업의 자금애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향후 자금지원시스템의 선진화를 통해 신속.간소화해서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금지원 문의는 서부권은 무안센터(061-288-3834)에 동부권은 순천센터(061-901-057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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