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BBP, 바비큐와 뷔페 ‘조합’… 외식문화 선도

[헤럴드경제=이홍석 기자]프리미엄 바비큐 뷔페 크러쉬BBP는 다른 프랜체이즈 뷔페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외식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다양한 바비큐망라 메뉴와 함께 먹는 샐러드바까지 다양한 메뉴로 준비 돼 있어 수 많은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인기몰이의 비결은 역시 뛰어난 가성비와 음식의 ‘맛’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샐러드 바 메뉴에 한식메뉴와 초밥메뉴를 추가해 더욱 다양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게 됐다. 


크러쉬BBP는 올 가을맞이 이벤트로 생맥주 무한리필과 통돼지 바비큐 타임을 즐길 수 있는 골든타임 이벤트를 열었다.

이는 주말 및 공휴일과 평일저녁.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시간에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고있다.

크러쉬BBP측 에서는 최근에는 바비큐코너를 보강해 프리미엄 바비큐 망라를 즐길 수 있게 됐고 신메뉴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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