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면세점, 中 국경절-관광쇼핑축제 맞아 한국관광 알리기 나섰다…‘뜻밖의 행운’ 이벤트도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신라면세점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인기를 끌면서 국경절 연휴를 맞은 중국인 고객의 내방이 급증하자 ‘다시 찾는 관광한국’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 대상 ‘뜻밖의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당첨자는 동반 1인과 함께 신라면세점과 서울신라호텔에서 ‘한국에서의 최고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경품은 ▷한국 왕복 항공권 ▷서울신라호텔 스위트 객실 숙박권(1박)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 ▷신라면세점 VVIP 컨시어지 서비스 이용권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00만원 등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8일 신라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은 국경절 기간 동안 700달러 이상 구매한 중국인 고객에게 100% 당첨 ‘럭키 스크래치 카드’를 준다. 1등에게는 서울신라호텔 2박 숙박권과 고급 여행스냅사진 촬영권을,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25만원 선불권(5명), 5만원 선불권(10명)을 제공하며 그 외에는 마스크팩 5장을 증정한다.

신라측은 중국 현지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신라따카(新罗大咖)’ 250명을 모집, ‘웨이보’ 등 중국 SNS를 통해 ‘코리아세일페스타’, 한국관광의 매력 등을 적극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1등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2명)을 준다. 떠 신라호텔 1박 숙박권(5명), 신라스테이 1박 숙박권(30명), 신라면세점 적립식 선불카드 교환권(5만원 40명, 5000원 300명) 등도 제공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오는 9일까지 화장품, 패션잡화 등 품목별로 총 165개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하는 ‘신라 블랙 프라이데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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