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제약ㆍ바이오ㆍ의료기기 이모저모]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보령제약그룹 창업 59주년 기념식 개최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10월 1일 창업 59주년을 앞두고 종로구 본사 중보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00년 보령, 글로벌 보령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도전적인 사고로 창업 60년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그룹은 김승호 회장이 1957년 10월 1일 종로 5가에서 보령약국을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6년 후인 1963년에 보령제약을 설립했으며 현재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보령, 보령수앤수, 보령A&D메디칼, 킴즈컴, 비알네트콤 등 8개 가족사로 이뤄져 있다. 


▶동국제약, ‘판시딜’과 함께 하는 ‘탈모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탈모가 심해지는 환절기를 맞아 ‘탈모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지난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동국제약의 ‘판시딜캡슐’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므로 탈모 치료는 물론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한국릴리, ‘2016 세계 봉사의 날’ 맞아 전직원 봉사 진행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9월 29일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본사 및 서울 영업부, 지방 영업소 직원 250여명이 참여하는 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세계 봉사의 날’은 전 세계 릴리 직원들이 한날 한시에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릴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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