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SNS에 ‘손가락 잃을 뻔’ 글 올렸다 삭제…왜?

[헤럴드경제]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다친 손가락 ‘인증샷’을 올렸다가 삭제한 배경을 놓고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일 자신의 스냅챗에 “손가락을 잃을 뻔했다”면서 붕대로 꽁꽁 싸맨 약손가락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불쌍한 내 손가락”이라고 웃으며 말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그는 “배를 정박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쳤고 하마터면 절단된 부분을 못 찾을 뻔했다. 다행히 잘려나간 손가락을 찾아서 바로 수술을 했다”고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그는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유하기도 했지만, 몇 시간 되지 않아 이를 삭제했다.

한편 그는 지난달 7세 연하의 러시아 재벌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결별했다. 당시 두 사람이 해변에서 다투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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