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 창업 59주년 기념식 개최

-“새로운 마음가짐, 도전적인 사고로 창업 60년 준비해 나가길”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10월 1일 창업 59주년을 앞두고 종로구 본사 중보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또한 함께 창립일을 맞은 보령제약(창립 53주년), BR네트콤(창립 20주년), 보령중보재단 (설립 8주년)의 창립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내년 보령 창업 60년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100년 보령, 글로벌 보령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도전적인 사고로 창업60년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공로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사진=보령제약그룹 59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그룹은 김승호 회장이 1957년 10월 1일 종로 5가에서 보령약국을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6년 후인 1963년에 보령제약을 설립했으며 현재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보령, 보령수앤수, 보령A&D메디칼, 킴즈컴, 비알네트콤 등 8개 가족사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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