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K팝 월드 페스티벌 성료, LA 출신 브리트니 대상 수..

브리트니 K 팝 대상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LA 출신의 브리트니 샤넬  <사진제공=LA 한국 문화원>

제 6회K팝 월드 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 한국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총 15개국,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LA 출신의 브리트니 샤넬이 가수 에일리의 ‘유&아이’를 불러 대상과 1만2000달러의 상금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인 샤넬을 K 팝을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고 올들어서는 LA한국문화원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및 K팝 아카데미 강좌를 수강했다. 샤넬은 이로써 지난 7월 열린 미주 본선대회에 이어 월드 페스티벌 우승까지 거머졌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11일한국KBS 2TV와 KBS 월드를 통해 100개국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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