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구청은] 정조대왕 능행차중 ‘격쟁 상황극’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8일시 시흥행궁 특설무대에서 ‘정조대왕 능행차’의 하이라이트인 ‘격쟁 상황극’이 펼쳐진다고 4일 밝혔다.

상황극은 동일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13명과 전문연기자 8명 등이 정조대왕, 노인, 아낙, 도승지, 내관, 상궁 등의 역할을 맡아 정조대왕 시대 격쟁을 재현한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격쟁 상황극에서 시흥현감 역을 맡아 백성들의 물음에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 창덕궁을 출발해 금천구 시흥행궁을 지나 수원의 연무대까지 46km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강문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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