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투모로우 우수기사 선정] 전성민 “윤종신, 대원외고 방문”

㈜헤럴드의 계열사인 디지털헤럴드가 발간하고 있는 청소년영어매거진, ‘헤럴드 인사이트 (http://www.heraldinsight.co.kr) 와 헤럴드 투모로우(http://www.heraldtomorrow.co.kr)’ 가 지난 8~9월 동안 게재된 헤럴드 인사이트 기사들 중에서 문장력, 주제의 참신성, 정보 전달력 등 엄격한 세부 평가기준을 거쳐 우수 기사를 선정했다. 

이 중 대원외고에 재학 중인 전성민군이 작성한 영어기사 전문과 한글 번역 전문을 게재했다. 

대원외고에 재학중인 전성민군은 인기방송인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이며 대원외고 선배인 가수 윤종신씨가 후배들에게 국내 연예산업의 현황 및 아트 산업의 발전추이를 강의하도록, 모교로 초청하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의 전 과정을, 후배 청소년들의 열정과 다양한 의견들을 가지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우수 기사로 뽑히게 되었기에 소개한다.

   

[한글 번역전문]

6월 20일, 가수 윤종신씨가 대원외국어고등학교의 유일한 미술 동아리인 아티코와 NYGL(NEXT Youth Global Leaders)강사로 초청받아 모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아티코는 대원외고의 유일한 예술동아리로서 다양한 예술활동(비쥬얼아트, 그래피티, 애니메이션등)에 관심이 많고 열정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NYGL는 NAVER CONNECT 재단에서 후원받고 있고 주요업무는 미국 칸 아카데미를 한국어로 해석하는 일을 합니다. 윤종신씨는 가수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중요한 기여를 한 유명한 아트프로듀서입니다. 

윤종신씨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1년에 첫앨범인 “처음 만날 때처럼”을 발표하여 솔로 가수로서 대중의 관심을 얻었습니다. 2001년에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시트콤 데뷔를 하여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는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와 SBS ‘패밀리가 떴다’의 정규 캐스팅 멤버로 출현했습니다. 윤종신씨의 아트프로듀서와 가수로서의 놀라운 커리어는 그 분을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거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윤종신씨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아트 프로듀싱과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잠재력에 대해서 강의를 했습니다. 윤종신씨는 아티코와 NYGL의 전성민대표(대원외고 2학년)의 요청으로 아트 프로듀싱에 대한 강사로서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성민 대표가 윤종신씨를 초정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성민대표가 NAVER CONNECT재단에 윤종신씨를 초청하기 위해 40번 넘게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또한, 윤종신씨 페이스 북에 아트에 대한 그의 열정과 그가 아티코와 NYGL을 위해 강연을 하게 되면 정말 의미 있는 강연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인터뷰에서, 전성민대표는 “저는 아티코와 NYGL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아트에 대해서 더 열정적이었으면 합니다. 21세기에는 사회가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진화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스튜디오 아트와 같은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아트나 아트 프로듀싱이 우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윤종신씨의 강연은 30분 질의 응답시간을 포함하여 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원래는 1시간 반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윤종신씨의 열정적인 강연으로 더 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포지엄은 질의 응답시간이 끝나고, 강사님과 함께 아티코 전체 사진촬영을 한 후 동아리대표 전성민 학생이 윤종신씨를 닮은 모형을 조각한 케이크와 꽃다발을 감사의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한 아티코 회원에 의하면 “윤종신 선배님의 강연은 정말로 교육적이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회원은 아트 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엔터테인먼트산업에서 무슨 예술적인 소질이 요구되는지를 몰두하여 들었습니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아트가 매일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이런 분야를 전공하게 되면 미래를 위해서 확실하게 유리할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동아리 대표께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윤종신 선배님과 아티코 그리고 NYGL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영어기사 작성자
헤럴드인사이트 학생기자 전성민
대원외고 2학년
[원문]
http://www.herald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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