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샤를드 까스텔바쟉 공식 온라인 엠버서더 모집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백ㆍ액세서리 브랜드 장샤를드 까스텔바쟉(Jean Charles de CASTELBAJAC)이 ‘2016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공식 온라인 엠버서더’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엠버서더는 장샤를드 까스텔바쟉의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공식 온라인 홍보대사다.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7년 3월까지 약 6개월간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특별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제품 후기 작성, 월별 미션 수행 등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착한 명품’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 온라인 엠버서더를 위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패션 트렌드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매장에서 일일 매니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논현동 플래그십 갤러리에서 매주 진행되는 문화예술 특별강좌와 패션 컬렉션 및 컨벤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엠버서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매체 활용에 적극적이고 핸드백과 액세서리 등 패션에 관심이 많은 25세~35세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김희범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온라인 엠버서더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잡화가 아닌 예술을 추구하는 장샤를드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철학과 2030 젊은 여성들의 참신하고 자유로운 감성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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