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비상임이사 이정봉 전 KBS 보도본부장 등 3명 임명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ㆍ코바코) 비상임이사 3명이 임명됐다.

4일 코바코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날 코바코 비상임이사에 이정봉(64ㆍ전 KBS 보도본부장), 박노흥(61ㆍ전 대구MBC 사장), 주정민(52ㆍ전남대 교수)씨를 임명했다. 이들의 임기는 2018년 9월까지 2년이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