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난간 박살난 제주의 한 펜션

[헤럴드경제] 제18호 태풍 ‘차바’가 제주를 강타하면서 제주지역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었다. 제주 산간에는 하루동안 480mm, 해안으로는 260mm가 넘는 물폭탄이 떨어졌다. 5일 제주시 애월읍 한 펜션의 전경. 차바가 지나간 자리에는 펜션의 난간 조각이 떨어져 나뒹구는 모습을 남겼다. [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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