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서 떨어진 20대 여성…화단에 걸려 가벼운 상처만

[헤럴드경제]지난 4일 저녁 6시 50분쯤 서울 방학동에 있는 주상복합건물 10층에서 21살 여성 박 모 씨가 추락하는사고가 발생했다.

박 씨는 그러나 땅으로 바로 떨어지지 않고 2층 화단에 걸려 허리에 가벼운 상처만 입은 채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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