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HO 이번에는 서울 명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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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품관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SOHO 서울 명품관
K-SOHO 온라인 몰에 소개돼 있는 서울 명품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승찬)는 4일 중소기업 중앙회 LA사무소(소장 최종락)에서 운영하는 베벌리힐스 한국 중소기업제품 판매장(이하 K-Soho) 내에 서울 중소기업 명품관을 개설했다.

서울중소기업명품관은 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선정위원회가 150여개 신청 기업에서 엄선한 26개사의 40여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관은 지금까지 유지되던 B2C(Business to Consumer,기업과 소비자간거래) 형태에서 벗어나 K- Soho 온라인 몰(http://www.ksohomall.com/)을 통한 B2B(Business-to-Business)거래 방식을 추가 온·오프라인과 도·소매 납품이 모두 지원되도록 했다.

이날 공개된 서울명품관은 피부 관리를 위한 필수도구인 모공진동 브러쉬와 여성들의 IT 아이템 패션레깅스, 치아 위생을 위한 칫솔살균기, 그리고 자동 물걸레청소기 등을 선보였다.그간 K-SOHO에 입점했던 제품들에 비하면 현지 판매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중소기업중앙회의 박승찬 서울지역본부장은”이번 서울 중소기업 명품관 입점기업은 약 6: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될 만큼 확실한 품질을 자랑한다”며 “서울 명품관 개설을 통해 서울시 소재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을 개척하도록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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