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산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썸’탄다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와 부산시가 소셜 라이브 방송을 공동 진행한다.

경기도와 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페이스북 소셜 라이브 방송’ 채널을 활용해 ‘썸핑남녀’를 생방송한다. ‘썸핑’은 연애를 시작하기 전 남녀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일컫는 신조어 ‘썸’과 캠핑을 합친 표현이다.

이 방송은 경기도 남자와 부산 여자가 함께 캠핑하는 상황을 가정해 서로의 지역과 음식, 관광지, 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안산시 대부도 캠핑장에서 30분가량 방송된다.

방송에는 아프리카TV ‘먹방(음식)’ 분야 인기 BJ인 이창현씨와 박현서씨가 각각 남녀 역할로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경기도 페이스북(www.facebook.com/ggholic)과 부산광역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City)에서 볼 수 있다. 방송 시간 이후에도 각 기관 페이스북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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