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최대 50% ‘가을 시즌 세일’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미샤가 가을을 맞이해 시즌 세일에 들어간다.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미샤는 오늘부터 10일까지 5일간 1,4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가을 시즌 세일’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할 마스크팩 전품목이 50% 할인 판매된다. 각각의 제품마다 그린티, 꿀, 대나무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특색 있는 원료성분이 함유된 ‘퓨어 소스 셀 시트 마스크’ 15품목과 제품별로 수분, 보습, 안색 등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허브 인 누드 시트 마스크’ 5품목 등이 포함됐다. 손상된 머리카락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매끈하게 가꿔줄 ‘프로큐어 헤어트리트먼트’와 짙은 가을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라브와 오드 퍼퓸’도 절반 가격에 제공된다. 


메마른 입술에 생기를 부여하는 ‘모이스처 코팅 틴트’, 피부는 물론 지치고 피곤한 마음까지 상쾌하게 케어해 주는 ‘쥬시팜 바디로션/샤워젤’ 등은 30% 저렴해진다. 2016 F/W 시즌 메이크업 제품인 ‘베네치안 에디션’과 귀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언즈 에디션도 일부 제품이 20~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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