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열일 후 퇴근은 3억대 ‘람보르기니’로

[헤럴드경제] 샤이니 종현의 ‘억’ 소리 나는 차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트위터에는 9월 초 샤이니 콘서트를 마친 종현의 퇴근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는 자신의 차량을 직접 몰고 출ㆍ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그가 소유한 차량은 이탈리아 자동차 제조업체인 람보르기니에서 제작한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모델로, 가격은 3억7000만원대이다.

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은 “주차장에 고급차량이 있어 소유주가 누굴까 궁금했는데, 종현이었다”면서 “종현이 차량의 시동을 걸자 환호성이 들렸다”고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5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원 오브 원’(1 of 1)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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