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시럽 월렛에서 멤버십 카드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버거킹이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Syrup Wallet)’을 통해 버거킹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

시럽 월렛은 위치기반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본인이 보유한 각종 카드의 할인과 적립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결제도 가능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앱 내에서 버거킹 멤버십 카드 추가 버튼을 누르면, 쿠폰 사용 등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버거킹 멤버십 카드는 지난 9월 1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시럽 월렛 내 멤버십 카드 다운로드 수 1위를 줄곧 유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버거킹이 ‘시럽 월렛’을 통해 버거킹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

버거킹은 매월 10종에 이르는 다양한 쿠폰 제공과 함께 시럽 월렛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첫 번째 이벤트로 오는 16일까지 시럽 월렛으로 버거킹 멤버십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만을 위해 롱킹(LONG KING) 단품을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롱킹(단품 5700원/세트 7800원)은 직화 방식으로 조리해 진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두 장의 100% 순쇠고기 패티, 달콤상큼한 버거킹 스위트 사우전드 소스와 신선한 양상추, 양파, 피클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푸짐한 맛을 선사한다.

버거킹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일상에서 모바일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모바일 지갑을 활용해 버거킹의 더욱 다양한 정보 및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시럽 월렛과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버거킹은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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