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북클럽, 경품 1억원 퀴즈대회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은 독서·학습 융합서비스인 ‘웅진북클럽’이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퀴즈행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퀴즈는 초등학교 주요과목 문제들이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구성돼 있고,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난이도 1단계 응모자 중 매일 100명에게 3만원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고, 2단계 응모자 중 매일 10명에게 5만원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난이도 3단계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족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이벤트에 참가만해도 웅진북클럽 무료 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일까지 웅진북클럽 누리집에서 행사 참가 사전알림을 신청할 수 있고, 12일부터 시작된다.

웅진북클럽은 태블릿PC에 탑재된 디지털 학습콘텐츠와 교사의 방문수업이 결합된 서비스다. 태블릿PC로 공부를 할 뿐만 아니라 매주 제공되는 골라주기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영역의 책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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