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생일파티 동석 소지섭-주연, 열애설 재점화

[헤럴드경제] 배우 소지섭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전 멤버인 주연의 열애설이 약 3년 만에 재차 불거졌다.

6일 오후 한 매체는 한중 스타커플 송승헌과 유역비의 동반 생일파티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처음 송승헌이 지난 5일 유역비와 함께 서울 강남구 한 라운지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고, 이 파티에는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 소지섭-주연 커플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지섭 주연 커플이요? 네?”라는 네티즌의 의문이 이어지자 현재 기사에서 해당 내용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두 사람은 2013년 열애설에 한차례 휩싸였으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면서 이를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수정 전 기사를 본 많은 네티즌이 “분명히 문구를 봤는데 갑자기 (내용이) 지워졌다”며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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