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⑦-관악 난곡동 주사랑공동체의 작은 아기상자]


힘겨운 산모가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베이비룸을 만들어 놓았다. 입구에 ‘아기를 유기하지 말고 베이비룸에 데려다 주세요’란 문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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