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⑧-관악 난곡동 주사랑공동체의 작은 아기상자]


현재 베이비박스에는 6년 동안 1000명이 넘는 아기가 들어왔다고 한다. 우리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갖춰졌는지를 점검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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