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⑩-관악 난곡동 주사랑공동체의 작은 아기상자]


자원봉사자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이곳엔 적을 땐 5명, 많을 땐 15명 정도가 있다, 모두 부모가 박스에 넣고 간 신생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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