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펜, 딸보다 어린 ‘32살 연하’ 여배우와 열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할리우드 지성파 배우 숀 펜(56)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숀 펜은 최근 호주 출신 여배우 레일라 조지 도노프리오(24)와 사랑에 빠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하와이 해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모습도 공개됐다.

레일라 조지는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 출연한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57)의 딸로 알려졌다. 그는 숀 펜의 딸 딜런 펜(25)보다 어리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숀 펜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숀 펜은 할리우드 섹시스타 샤를리즈 테론과 약혼까지 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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