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가영, 목에 깁스 하고 무대에…

[헤럴드경제]걸그룹 스텔라의 멤버 가영이 목에 깁스를 두른 채 무대에 등장했다.

최근 스텔라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뮤콘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 무대에서 ‘펑펑 울었어’를 불렀다.

이날 가영은 목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라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결국 팬들은 불편해 보이는 가영의 모습에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를 보냈다.


하지만 가영은 공연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걱정 말아요. 미안해요. 잘자요”라고 올리며 팬들의 불안을 덜어줬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7월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았다.

가영은 몸이 불편함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무대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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