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라, EBS ‘니하오차이나’ 출연해 소림사 이야기한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뽐내는 순덕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지헤라’가 개그맨 박휘순이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 에 출연한다.

소림사 출신 ‘무술돌’로도 잘 알려진 지헤라에게 생생한 ‘소림사’ 이야기와 최근 많은 화제를 얻고 있는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촬영 뒷이야기도 들어본다. 


지헤라는 어린 시절 중국 소림사에서 익힌 중국 문화와 언어를 바탕으로 2013년 중국의 국민 시트콤 ‘뉴 파이(New Pie)’에 캐스팅 된 바 있다. 국내 방송에서는 생소한 얼굴이지만 이미 중국에서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 중국의 톱가수 장정영의 콘서트 무대에서 현지 데뷔를 하기도 했다.

개그맨 박휘순이 DJ를 맡고 있는 `니하오 차이나`는 라디오 유일의 중국 전문 종합구성프로그램으로 여행,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뤄 중국 문화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중국어를 좀 더 친숙하게 다뤄보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에 EBS FM(104.5MHz)에서 방송된다. 박휘순, 이승해 그리고 가수겸배우 ‘지헤라’가 함께한 ‘니하오 차이나’는 10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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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라, EBS ‘니하오차이나’ 출연해 소림사 이야기한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뽐내는 순덕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지헤라’가 개그맨 박휘순이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 에 출연한다.

소림사 출신 ‘무술돌’로도 잘 알려진 지헤라에게 생생한 ‘소림사’ 이야기와 최근 많은 화제를 얻고 있는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촬영 뒷이야기도 들어본다. 


지헤라는 어린 시절 중국 소림사에서 익힌 중국 문화와 언어를 바탕으로 2013년 중국의 국민 시트콤 ‘뉴 파이(New Pie)’에 캐스팅 된 바 있다. 국내 방송에서는 생소한 얼굴이지만 이미 중국에서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 중국의 톱가수 장정영의 콘서트 무대에서 현지 데뷔를 하기도 했다.

개그맨 박휘순이 DJ를 맡고 있는 `니하오 차이나`는 라디오 유일의 중국 전문 종합구성프로그램으로 여행,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뤄 중국 문화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중국어를 좀 더 친숙하게 다뤄보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에 EBS FM(104.5MHz)에서 방송된다. 박휘순, 이승해 그리고 가수겸배우 ‘지헤라’가 함께한 ‘니하오 차이나’는 10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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