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신입 사원 공채나선 ‘일베’

[헤럴드경제]‘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서 사상 처음으로 ‘사원 공개 채용’을 모집했다.

최근 일베를 운영하는 (주)유비에이치는 일베에 ‘공개 채용’ 공고를 내며 네 개 부서에서 각 한명 씩 총 4명의 직원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운영팀 1명, 광고팀 1명, 개발팀 1명 마지막으로 디자이너 1명이다. 일베가 생긴 뒤 직접적인 채용 공지사항이 올라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고를 낸 유비에이치는 2013년 설립된 회사이며, 대구에 본사가 있다. 사원은 4명, 자본금은 1천만원, 매출액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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