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북도면사무소 신청사 준공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사무소 신청사가 준공됐다.

옹진군은 총 사업비 26억여원을 들여 지상 2층(연면적 950㎡), 지상 1층의 북도면사무소를 신축하고 1층에는 민원실과 농민상담실이, 지상2층에는 회의실 등으로 꾸몄다.

옹진군은 10일 조윤길 옹진군수를 비롯해 백동현 옹진군의회의장, 김경선 인천광역시의회의원,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사진>을 개최했다.


조윤길 옹진군수는 “이번 면청사 신축 공사를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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