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마시는 아침대용식 ‘스무디랩’ 2종’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마시는 아침대용식 ‘스무디랩 베리&콜라겐’, ‘스무디랩 망고&프로틴’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무디랩’은 생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고 신선한 플레인 요거트로 영양소를 더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담은 제품이다. 아울러 과일에서 유래된 2000mg 이상의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아침대용식에서 자칫 부족하기 쉬운 장 건강까지 고려했다.

스무디랩은 직장 여성들의 건강 고민인 피부 탄력과 활력을 챙길 수 있는 기능 성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스무디랩 베리&콜라겐’은 생딸기(45% 함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라즈베리 외에 콜라겐 1000mg이 담겨 피부탄력 및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스무디랩 망고&프로틴’은 생망고(40% 이상 함유)와 패션후르츠, 오렌지과즙과 함께 단백질 6000mg(우유 한 컵 분량) 이상 담아 근력과 체력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사진설명=풀무원녹즙은 마시는 아침대용식 ‘스무디랩’ 2종을 출시했다.]

신지혜 풀무원녹즙 신지혜 제품 매니저(PM)는 “건강한 원료로 영양과 맛도 챙기고,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아침대용식을 선보이기 위해 고민했다”며 “피부건강과 피로회복,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까지 더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마시는 아침대용식으로 손색없다”고 말했다.

‘스무디랩 베리&콜라겐’과 ‘스무디랩 망고&프로틴’ 용량은 150ml(115kcal)이며, 가격은 각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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