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TV 동시 가입 시 최대 3300원 할인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KT가 기가 인터넷 2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인터넷 요금을 최대 3300원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T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KT 인터넷과 IPTV 서비스인 ‘올레tv’를 동시에 가입하면 ▷기가 인터넷(1Gbps) 월 3300원 ▷기가 인터넷 콤팩트(500Mbps) 월 2750원 ▷올레 인터넷(100Mbps) 월 22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기가 인터넷(1Gbps)과 올레tv를 함께 가입하면, 와이파이 공유기 ‘기가 와이파이 홈(월 3300원)’이 기본 제공된다. 기가 인터넷과 ‘기가 UHD tv’를 동시에 가입할 경우에는 VOD 구매 시 쓸 수 있는 올레tv 포인트 2만 점을 받을 수 있다. 

KT는 기가 인터넷 200만 가입자 돌파를 맞아, ‘인터넷 쇼킹타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KT]

이번 프로모션을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결합 할인과 중복 적용되며, 이 기간 가입한 고객들은 서비스 해지 시점까지 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성운 KT 인터넷사업담당 상무는 “기가 인터넷 200만 가입자를 돌파할 수 있게 성원해 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리는 의미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11월 7일 이전에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100% 당첨 이벤트와 SNS 공유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오전에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하면 당일 개통할 수 있고, 주말 개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 및 고객센터(100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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