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갑자기 인천행 항공편 취소로 논란

델타항공이 지난 9일 시애틀 시택 발 인천행 항공편(인천행 DL199편)을 갑자기 취소한 것으로 알려진다.

델타 측은 출발을 얼마 남기지 않은 9일 오전이 되서야 고객들에게 연락을 한 것은 물론, 대체 항공편도 제대로 소개하지 않았다. 특히 10일 오전 한국행 직행편에 빈좌석이 남아 있음에도 LA와 도쿄를 거치는 경유편을 소개하는가 하면 보상 문제도 200달러 바우처만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혀 고객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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