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젤리나, 이번엔 ‘졸리 외도설’…“억만장자와 열애 6개월”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할리우드 대표 부부 브란젤리나 커플이 파경을 맞은 원인은 안젤리나 졸리의 불륜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매거진스타는 안젤리나 졸리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이 때문에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이다.


졸리는 인도주의적 문제에 관심이 있는 억만장자와의 공통 관심사 덕분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의 한 측근은 “졸리가 피트에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하지만 졸리의 또 다른 지인은 “졸리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반박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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