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2017 찾아가는 청년버스’ 실시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교내 종합강의동에서 ‘2016 찾아가는 청년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버스’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전국 대학생들을 방문, 취업ㆍ진로ㆍ창업 등 청년들의 고민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우수 일자리 안내와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정보 제공, 해외 취업 관련 컨설팅 안내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학생들의 대기시간을 감안해 직업선호도 검사를 진행한다. 자가진단테스트,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우체통, 음료와 청년지원 정보물을 제공받을 수 있는 청년카페 등도 함께 운영된다.

수원대는 그동안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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