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락앤락, ‘린넨 수납 시리즈’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기업 락앤락이 가을철에 효율적인 옷장정리를 할 수 있는 ‘락앤락 린넨 시리즈 6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옷장 내부 상ㆍ하단 및 옷걸이, 침대 밑 등 기존 가구를 활용하되 틈새 공간을 살림으로써 수납공간을 확장시켜준되.


이 제품은 의류 선반과 서랍 바스켓 및 리빙박스로 구성돼 있다. 의류 선반은 상단 고리부분이 밸크로 형태로 돼 있어 옷장이나 옷걸이에 손쉽게 걸어 사용할 수 있다. 옷장 내 선반이 부족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의류보관부터 각종 소품 수납까지 가능하며, 폭의 넓이에 따라 5단과 6단 선반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의류선반과 서랍 바스켓을 함께 사용하면 양말이나, 속옷, 벨트, 머플러 등 정리가 쉽지 않은 작은 소품들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리빙박스는 기존 패브릭 리빙박스 제품에 비해 높이가 낮아(18㎝) 침대나 서랍장, 쇼파 밑 공간을 활용하기에 용이하다. 20장의 셔츠를 수납할 수 있으며, 얇은 여름이불 정리에도 유용하다.

제품 구입은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www.locknlockmall.com)과 이마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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