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좋은사람들, 기능성 겨울용 내의 신제품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각 브랜드 별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퍼스트올로는 ‘국민내복’을 새롭게 개선해 출시했다. ‘국민내복’은 폴리기모를 얇은 형태로 제작해 따뜻하면서도 몸에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열기를 흡수하고 빨리 습기를 건조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며, 수분조절능력이 우수한 에코텐셜 원단을 사용해 보풀은 적으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좋은사람들은 “‘국민내복’이 지난해 첫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물량의 30% 이상이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던 것을 감안, 올해 물량을 20% 늘리고 색상도 10가지로 확대하는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가격은 상하의 세트 1만9900원이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는 전자파 차단 및 항균ㆍ소취 등의 기능까지 더한 ‘와일드 타투 남성 타이즈’와 보온성을 극대화해 야외 활동 시 단독으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인 ‘멜란그레이 스포츠 여동내의’ 하의를 새롭게 출시했다.

‘와일드 타투 남성 타이즈’는 앞중심 속단에 구리(Cu)와 아크릴을 이온 결합해 전자파 차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원단 ‘볼트론(Voltlon)’을 적용했다. ‘멜란그레이 스포츠 여동내의’는 가볍고 따뜻한 기능성 보온소재인 ‘에어로웜(Aerowarm)’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각각 3만원, 2만9000원이다.

좋은사람들 보디가드 ‘와일드 타투 남성 타이즈’ 제품컷.    [사진 제공=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은 “올 겨울 강추위와 폭설 등이 예고돼 내의의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좋은사람들이 올 시즌 선보인 동내의는 보온성 외에 기능성과 실용성 등을 한층 강화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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