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AXA)다이렉트, 나인뮤지스 경리 등장하는 후속 광고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광고를 보면 ‘소비자’가 되지만 콘텐츠를 보면 ‘팬’이 된다.”

유튜브는 올 상반기 인기광고 순위를 발표하며 기업이 광고가 아닌 ‘콘텐츠’를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며 말했다.

광고계에 새로운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찍, 톡, 탁’컨셉으로 간편한 마일리지 할인에 대한 신선한 광고를 시작한 악사(AXA)다이렉트가 이번에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등장하는 후속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찍.톡.탁’ 광고는 멕시코민요 ‘라쿠카라차’를 편곡한 친숙한 멜로디에 “계기판 사진 ‘찍’고, 카톡으로 ‘톡’하면, 보험료가 즉시 ‘탁’ 떨어진다”는 메시지로 ‘찍톡탁’ 의미를 짧고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다.

악사 다이렉트 관계자는 “온라인 매체와 극장에서 이 광고를 접한 고객들은 ‘내년 봄에 악사로 갈아탈게요’ ‘찍톡탁 악사가 계속 귀에 맴돈다’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AXA다이렉트의 새로운 콘텐츠에 보여주는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악사는 새롭게 선보인 광고를 감상하고 공유 하거나, 직접 참여를 통해 AXA다이렉트의 ‘찍, 톡, 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AXA다이렉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2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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