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자 인천시의원, 환경부장관상 수상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시의회 조계자 시의원(국민의당, 계양2선거구ㆍ사진)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 시의원은 지난 5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38회 자연보호헌장 선포식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조 의원은 지난 2010년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부터 지금까지 환경보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왔으며, 시의원 당선 이후에도 서부간선수로에 벚꽃길을 조성하고 맥문동을 심는 등 환경보호와 정화활동에 기여해 왔다.

특히 조 시의원은 계양봉사단 청소년봉사대장으로 활동하면서 잡초뽑기, 쓰레기줍기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 왔다.

조 의원은 “환경보호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다음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고 중요한 문제”라며 “향후 의정활동에서도 환경보호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조 의원은 국민의당 인천시당 대변인 내정자로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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