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아메리칸 적십자 허리케인 매튜 수습 인력 파견한다

LA 레드 크로스

LA아메리칸 적십자가 10명의 자원봉사자를 응급시설을 갖춘 5대 트럭과 함께 허리캐인 매튜 피해지역인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파견한다. 이들은 11일부터 약 15일 동안 재난지역에 머물며 구호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LA아메리칸 적십자 측은 허리캐인 매튜로 정전과 홍수로 피해를 이재민들을 위해 물과 비상식량, 그리고 담요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응급트럭을 구호 활동에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 전역 적십자 지부 중 응급트럭을 파견한 것은 LA가 처음으로 알려진다.

한편 허리케인 매튜는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각각 66만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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