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돌 맞은 우리 아이, 호텔에서 자동차를 타고 등장

-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카페, 이색 퍼포먼스 ‘눈길’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여의도에서 인기 있는 돌잔치 장소로 소문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의 2층에 위치한 파크카페는 첫 돌부터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명품 유아 전동차인 디트로네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직 파크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첫 돌의 주인공인 아이를 위해 돌잔치 시작 전 디트로네S의 시승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여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게 서비스 하고, 디트로네S를 타고 입장할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 올해 말까지 돌잔치 고객에게는 식사 금액의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인공 아이의 사진으로 만든 라벨링 와인 2병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저녁 돌잔치를 예약할 경우, 파크카페 셰프 추천 메뉴 50%의 할인 쿠폰 1매와 성장 동영상 재생을 위한 음향기기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특히 파크카페 돌잔치를 방문한 가족 고객들에게도 잠실에 새롭게 오픈한 디트로네 쇼룸의 5% 할인 바우처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파크카페 셰프가 돌잔치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메뉴로 1인 6만 5000원부터 9만 9000원까지(세금 및 봉사료 포함) 선택이 가능하다. 


유아용 전동차 기업, 디트로네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미국, 독일, 중국, 러시아, 두바이 등에 수출하는 명품 유아용 전동차이며, 만 1세부터 6세에 이르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출시 이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의 시승 장면과 만수르 가문의 처남인 두바이 왕세자 주문 소식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파크카페의 총괄을 맡고 있는 김복례 부장은 “첫 돌을 맞이한 아이에게 명품 클래스의 생애 첫 차 시승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젊고 감각적인 엄마들을 위해 디트로네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주인공 아이와 가족들, 돌잔치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의도 메리어트는 최근 새롭게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황금 열쇠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 곳곳에 숨겨진 황금 열쇠를 찾아서 스크린 캡쳐한 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 파크카페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돌잔치 프로모션과 리뉴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ea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90-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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