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속행공판 출석위해 법원 들어서는 박선숙ㆍ김수민 의원

[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4ㆍ13 총선 당시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으로 기소된 국민의당의 박선숙ㆍ김수민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각각 출석,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들 의원은 두 차례 구속영장 기각 끝에 공직선거법ㆍ선거자금법 위반 혐의로 지난 8월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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