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고객만족도 1위”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박근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 산업 고객 만족도(KCSI) 택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KCSI 택배 부문에서 8년 연속, 횟수로는 11회 1위에 선정됐다.업계 최초로 당일배송 서비스인 ‘CJ The 빠른배송’을 출시해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택배 전산 재해복구센터(Disaster Recovery Center)’를 개관해 비상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7억 상자 이상의 택배를 취급한 택배업계 1위 기업으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KCSI는 한국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 1992년부터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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