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액티브 시니어’의 패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액티브 시니어’들의 2016 골프시즌이 12일 ‘제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우리 사회 리더격으로 거리낄 것이 없는 5060 액티브 시니어 선수들의 호쾌한 샷과 화려한 버디 세레모니, 우승 축하 물세례 등 역동성, 발랄함은 때론 10~40 세대를 능가한다. 시니어 투어 마지막 대회인 그랜드CC배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는 공영준(57ㆍ신세계)이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성적은 두 자릿 수인 10언더파. ‘액티브 시니어’들에게 ‘시니어’ 말고 다른 이름을 붙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사진=KPGA] [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액티브 시니어’들의 2016 골프시즌이 12일 ‘제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우리 사회 리더격으로 거리낄 것이 없는 5060 액티브 시니어 선수들의 호쾌한 샷과 화려한 버디 세레모니, 우승 축하 물세례 등 역동성, 발랄함은 때론 10~40 세대를 능가한다. 시니어 투어 마지막 대회인 그랜드CC배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는 공영준(57ㆍ신세계)이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성적은 두 자릿 수인 10언더파. ‘액티브 시니어’들에게 ‘시니어’ 말고 다른 이름을 붙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사진=KPGA] [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액티브 시니어’들의 2016 골프시즌이 12일 ‘제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우리 사회 리더격으로 거리낄 것이 없는 5060 액티브 시니어 선수들의 호쾌한 샷과 화려한 버디 세레모니, 우승 축하 물세례 등 역동성, 발랄함은 때론 10~40 세대를 능가한다. 시니어 투어 마지막 대회인 그랜드CC배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는 공영준(57ㆍ신세계)이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성적은 두 자릿 수인 10언더파. ‘액티브 시니어’들에게 ‘시니어’ 말고 다른 이름을 붙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사진=KPG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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