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34만대 리콜

프리우스 리콜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 34만대 리콜을 결정했다.

토요타 측은 케이블이 갑자기 분리되면서 주차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차량 전문가들은 브레이크 케이블이 갑자기분리되면 기어를 주차 상태에 놓아도 차량이 움직여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리콜대상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0월 사이 생산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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