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간 이어질 아마추어 골프클럽리그 12월 개막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2016~2017 시즌 순수 아마추어 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GOLFZON CLUB LEAGUE, 이하 GCL)’를 올해 초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GCL)’의 참가 신청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며, 대한민국 순수 아마추어 골프동호회, 클럽, 모임 등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리그 일정 및 참가장소는 ▷시도 예선의 경우 12월 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시도 본선은 2017년 1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클럽 별 지정 매장에서, ▷전국결선은 2017년 3월 18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된다.


시도 예선의 경우 16개 시도 리그별 온라인 GLF(Golfzon Live Festival) 대회로 진행되며 팀별 상위 4명 스코어 합산으로 평가한다.

시도 본선은 16개 시도 리그별 실시간 배틀존 조인플레이 대회로 3대3 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된다.

전국결선은 16개 각 시도 1위팀 총 16개팀 3대3 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린다. 시상규모 1억원.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GCL)’는 대한골프협회 주관, 골프존마켓, 골프존카운티 후원으로 열리며, GTD코리아, 1872더치커피 등이 협찬한다. 전국결선은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골프존 기획인프라본부 김천광 본부장은 “골프존은 그동안 골프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가 즐거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 가고 골프 발전의 초석이 되는 대회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GCL)’의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또는 고객센터(1577-433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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