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미국내 5개 콜센터 폐쇄 결정

버라이즌이 미국내 5개주에 산재한 콜센터의 문을 닫는다.

버라이즌은 13일 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뉴욕주 로체스터, 뱅고, 메인주 링컨, 네브라스카 주 월링포드, 코네티컷 주 메리덴 그리고 북가주 코르도바 등 5개 콜센터 폐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버라이즌 측은 이번 폐쇄 조치로 약 3200명의 직원이 타부서(타지역 전출 포함) 이동 혹은 퇴직처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퇴직 희망직원에게는 퇴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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