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일반직 6급 20여명 공개채용

-내달 3일까지…26일 DDP서 채용설명회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은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1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일반직 6급 신입사원으로 디자인ㆍIT, 일반행정 분야를 합해 2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인적성검사), 면접 3회로 진행하며 임용은 올해 12월부터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지원자를 위해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

채용설명회는 재단 비전과 전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현직 선배 강연을 통해 직무, 커리어 계발 관련 정보도 전한다.

자세한 채용정보와 지원접수는 홈페이지(www.seouldesig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문의 게시판을 통한 개별 문의도 가능하다.

한편 설립 8년차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운영과 함께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서울시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 서울패션위크·서울디자인위크 등도 주관하며 다음해 중랑구에 개소할 ‘새활용 플라자’ 운영도 맡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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