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6500만달러로 6개 저소득층 주택 건설

저소득층 주택

LA시가 주정부로부터 65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 6개의 저소득층 거주 주택 단지를 조성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최근 “주정부 자금 6500만달러로 약 553개의 저소득 층 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라며 “350 유닛은 노숙자 등에게 제공되고 나머지는 저소득층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소득층 단지는 각 원활한 취업과 교통 편의를 위해 각 지역 잡센터 혹은 대중 교통 시설과 인접한 지역에 지어질 예정이다. 한편 가주 전체로는 약 2억 9000만달러의 자금이 25개 주택단지 건설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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