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2차전도 매진…포스트시즌 10경기 연속

[헤럴드경제]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이 열린 고척 스카이돔 입장권이 매진됐다.

KBO는 14일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오늘 펼치는 준PO 2차전 입장권 1만6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포스트시즌 10경기 연속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으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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