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한국 밴드의 대세 ‘장미여관’ 콘서트…헤럴드경제가 하..

장미여관

명품 공연의 본가 헤럴드경제가 최근 한국 밴드그룹의 ‘대세’로 평가되는 밴드그룹 ‘장미여관’을 초청,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콘서트를 엽니다.

‘장미여관’은 지난 2012년 데뷔했지만 5인의 멤버 평균연령이 36살에 이르는데도 2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리드보컬인 육중완이 지극히 평범한 외모인데도 궁상스럽기까지한 일상을 인기 TV예능 ‘나 혼자산다’를 통해 가감없이 보여주면서 장미여관 밴드의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1천만 흥행영화 ‘국제시장’에 삽입된 ‘노란 샤쓰의 사나이’와 또다른 화제영화 ‘수상한 그녀’의 삽입곡 ‘나성에 가면’, 인기 TV드라마 ‘미생’의 주제곡 등 OST를 비롯,대중적 감성이 물씬거리는 ‘봉숙이’를 히트시키며 일약 톱 밴드로 자리하게 됐습니다.

2005년 창간 이후 한인사회의 문화적 정서 고양과 대중문화 공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매년 1~2회씩 각종 공연을 주도해온 헤럴드경제는 최근 몇년새 무료티켓을 남발하며 유행하고 있는 카지노 초청 공연과 전혀 다른 품격으로 ‘장미여관’ 콘서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기대합니다.

장미여관 공연

▲일시:2016년 10월 27일(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LA윌셔 이벨극장(4401 W.8th St., Los Angeles, CA 90005)

▲입장권: R석($150), S석($100), A석($70), B석($50)

▲문의전화:(213)48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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