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베이글녀, 특이취향 공개…대반전

[헤럴드경제]중국 청순 미녀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순한 미녀의 과감한 취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이징’이라 불리는 중국 여성으로, 현재 바리스타로 카페에서 근무 중이다. 이 여성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단아한 겉모습과 달리 온몸에 타투를 새기고, 코에 독특한 피어싱을 했기 때문.


사진에서 이징은 인형처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긴 생머리를 하고 청순한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징은 우월한 몸매까지 갖추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징은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뭇남성들의 ‘좋아요’를 숱하게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